[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입원 9일만에 일반병실로 옮겼다.
삼성그룹 관계자는 급성 심근경색으로 심장 스텐트(stent) 시술을 받은 이 회장이 상태가 호전돼 19일 저녁 VIP실로 병실을 옮겼다고 20일 밝혔다.
[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입원 9일만에 일반병실로 옮겼다.
삼성그룹 관계자는 급성 심근경색으로 심장 스텐트(stent) 시술을 받은 이 회장이 상태가 호전돼 19일 저녁 VIP실로 병실을 옮겼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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