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남근 기자]코스피가 연중 최고치를 넘어섰다. 외국인의 막판 매수세에 힘입은 바 크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3.24포인트(0.16%) 오른 2013.44을 기록했다. 기관이 4635억원 순매도했지만 외국인이 4721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47억원 순매수했다.
대장주 삼성전자는 삼성전자가 142만8000원으로 1.28% 상승했다. 삼성물산과 삼성생명도 각각 4.96%, 3.71% 올랐다.
코스닥 지수는 6거래일 만에 약세로 돌아섰다. 이날 지수는 전일 대비 4.16포인트(0.74%) 내린 557.59을 기록했다. 외국인은 107억원, 기관은 483억원 어치를 순매도했다.
happyda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