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17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엑소-K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엑소는 1위 후보인 god, 백지영 등 쟁쟁한 선배 가수들과 인기대결을 벌인 뒤 큰 표차로 1위에 올랐다.

엑소는 최근 멤버 크리스가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하면서 그 배경을 두고 혼란스런 와중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수호는 이날 수상소감에서 “이 영광을 엑소-M과 함께 하고 싶다”며 특히 변함없는 사랑을 주신 엑소 팬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엑소는 오는 23~25일 단독콘서트를 앞둔 가운데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측은 11명의 멤버로 예정대로 콘서트를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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