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8일 오전 KBS2 ‘영화가 좋다’를 통해 소개된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여주인공 캐릭터 ‘할리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DC코믹스 세계관 속에 소속된 대표적 여성 빌런인 할리 퀸(영어: Harley Quinn)은 미국의 만화 DC 코믹스의 배트맨 대립인물이다. 본명은 할린 프랜시스 퀸절(Harleen Frances Quinzel)이다. 폴 디니와 브루스 팀에 의해 창조됐다. 1992년 9월 애니메이션 ‘배트맨’에서 제일 처음 등장했다. 만화책에선 1993년 9월 The Batman Adventures #12에 처음 등장했다 할리 퀸은 뉴욕 사투리를 잘 구사하는 것으로 묘사되어 있다.DC 애니메이티드 유니버스에서 알린 소킨이 목소리 연기를 했으며 이 외에도 힌든 월치, 타라 스트롱이 여러 비디오 게임에서 목소리 연기를 했다. 드라마 ‘버즈 오브 프레이’에선 미아 사라가 연기했다. 올해 공개된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선 마고 로비가 연기했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