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하이쎌은 비상장법인 리치커뮤니케이션즈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10일공시했다.

회사측은 “국내외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인적ㆍ물적 자원의 효율적 사용과 사업 다각화를 통한 수익성 강화로 경쟁력을 확보하여 궁극적으로 기업가치 및 주주이익을 제고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하이쎌과 리치커뮤니케이션즈의 합병비율은 1대 21.1657382이며 합병기일은 12월 27일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2017년 1월 1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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