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텍사스를 누르고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한 미국 메이저리그 토론토 구단이 남은 시즌 동안 경기장에서 캔맥주를 판매하지 않기로 했다.
지난 5일 경기 도중 한 관중이 수비중이던 김현수 선수에게 맥주캔을 던진 일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토론토는 남은 포스트 시즌 기간 캔맥주 판매를 금지하고, 맥주는 반드시 컵에 따라서 마시도록 했다.
지난 5일 토론토 홈구장 외야석의 한 관중이 외야 뜬 공을 잡으려던 김현수 선수를 향해 맥주캔을 던졌고, 경찰은 공개 수배 끝에 용의자를 확보해 조사하고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