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12일 양재천 벼농사 학습장(영동4교 부근)에서 ‘전통 가을걷이 체험행사’를 갖는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양재천 벼농사 학습장’ 행사로 모내기와 벼 수확 등 도심에서 농촌생활을 재현한다. 지역 내 유치원생, 초등학생들과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옛 전통방식으로 낫을 사용해 벼를 베고, 홀태와 족답식 탈곡기 타작, 볏단 나르고 쌓기 등 도심에서 흔히 볼 수 없는 농촌의 가을걷이 풍습을 체험하고 재미난 메뚜기 잡기도 진행한다.
강문규 기자/
mkk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