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 영화 ‘오디세이’가 누적 관객 수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달 5일 개봉한 지 33일만이다. 1000만명 관객 돌파는 올해 개봉작 가운데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두 번째다. 역대 외화 기준으로는 10번째 작품이다.
배급사 유니버설 픽쳐스는 6일 오전 4시께 ‘오디세이’가 누적 관객 수 10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개봉한 외화 가운데 4년 만에 나온 역대 10번째 1000만 영화이자, 놀런 감독 작품으로는 ‘인터스텔라’(2014)에 이어 두 번째로 천만 관객을 달성했다. 한국 영화와 외화를 아우르면 35번째다.
‘오디세이’는 개봉 이후 이날까지 3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흥행을 이어왔다.
mkkang@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