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오연서의 싱그러운 모습이 쌀쌀한 가을 날씨도 녹이고 있다.오연서는 최근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올리며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날 올린 사진과 함께 오연서는 쌀쌀해진 날씨는 전하는 듯 “추워!”란 짧고 강렬한 글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글과 함께 올라온 사진은 한 건물 앞 로비에 서 있는 모습이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와 달리 얇은 여름 반발티 하나만 걸친 모습이 추위를 잊게 했다.오연서는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와 영화 ‘치즈인더트랩’ 촬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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