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방송인 최희가 과거 노출 사고로 당혹스러웠던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한 최희는 과거 엉덩이 밑 살이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해 의도지 않게 주목받았던 당시를 떠올렸다.
최희는 “노출이 어색하고 안 어울린다고 생각해 많이 안했는데 어느 날 엉덩이 밑 살 즉 ‘엉밑살’ 노출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너무 괴로웠다”고 털어놨다.
이어 “당시 닉쿤과 티파니가 열애설이 났었는데 그들과 함께 검색어에 계속 있었다”며 “보일 줄 상상도 못했기 때문에 정말 당황했다. 엉밑살은 섹시한 것도 아니고…”라고 민망해했다.
택시 최희 고백에 누리꾼들은 “택시 최희 노출사고 언급, 많이 당황했겠다”, “택시 최희 노출사고 언급, 큰 일도 아닌데 잊어버리세요”, “택시 최희 노출사고 언급, 저걸 또 찍어서 내보낸 게 이해가 안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