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북 경주시에서 규모 3.3의 여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10일 밤 11시쯤 경북 경주시 남남서 쪽 10km 지역에서 규모 3.3의 지진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은 지난달 12일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8 강진의 여진으로, 피해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지금까지 경주 여진은 모두 470차례 발생했고, 이 가운데 규모 1.5에서 3.0 미만은 451차례, 3.0에서 3.9는 17차례, 4.0 이상은 2차례 발생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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