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병진(경산) 기자]장현욱(64ㆍ사진) 영남대 약학부 교수가 ‘제47회 한독학술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독학술대상은 약학 분야 연구의욕 고취를 위해 한독(대표이사 회장 김영진)과 대한약학회(회장 손의동)가 공동 제정한 상이다.
장 교수는 대사성 질환뿐만 아니라 알러지-염증 질환을 동시에 치료할 수 있는 신약 개발의 가능성을 독창적으로 제시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한독학술대상 시상식은 오는 19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열리는 ‘대한약학회 창립 70주년 국제학술대회’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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