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서삼광 기자]이엔피게임즈(대표 이승재)는 자사의 모바일 FRPG ‘블레이블루’의 세계 보스전투 콘텐츠 ‘최후의 결전’을 12일 선보였다.이날 업데이트인 ‘최후의 결전’은 최대 4명의 캐릭터가 참가하며, 최종 보스 ‘타케미가즈치’에 대항하여 차륜전 형식으로 전투를 진행한다.각 캐릭터가 90초 동안 전투를 진행하고 입힌 피해로 랭킹을 산정한다. 이 외에도 실시간 네트워크 대전 활성화 시간을 확장해 몰입도를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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