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슈퍼스타K’ 김영근이 가수 크러쉬의 닮은꼴로 등극했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 “‘슈퍼스타K’ 김영근, 크러쉬랑 닮은 듯”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해당 게시물 속 사진에는 Mnet ‘슈퍼스타K 2016’에 출연하고 있는 김영근과 음원 파워를 자랑하는 가수 크러쉬의 모습이 비교되어 있다. 묘하게 닮은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영근은 ‘슈퍼스타K 2016’에서 남다른 가창력으로 심사위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그가 방송에서 부른 곡들은 유튜브에서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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