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울산경남 = 이경길 기자]
울산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소재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 내 원유배관 이설공사 현장에서 14일 오후 14시 32분께 원인 불명의 폭발사고가 발생했다.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사고로 현재까지 1명이 숨지고 중상 1명 포함 최소 5명이 중경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울산대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중상자 1명은 한강성심병원으로 긴급 이송 됐다.
hmdl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