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울산경남 = 이경길 기자]
울산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소재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 내 원유배관 이설공사 현장에서 14일 오후 14시 32분께 원인 불명의 폭발사고가 발생했다.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사고로 현재까지 1명이 숨지고 중상 1명 포함 최소 5명이 중경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울산대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중상자 1명은 한강성심병원으로 긴급 이송 됐다.
hm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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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소재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 내 원유배관 이설공사 현장에서 14일 오후 14시 32분께 원인 불명의 폭발사고가 발생했다.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사고로 현재까지 1명이 숨지고 중상 1명 포함 최소 5명이 중경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울산대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중상자 1명은 한강성심병원으로 긴급 이송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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