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P파리바 카디프생명(대표: 쟝 크리스토프 다베스)이 오는 23일 서울숲 야외무대에서 밴드 ‘플라스틱’과 함께 ‘그린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밴드 ‘플라스틱’이 재능기부로 공연을 하고,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그린리더 프로그램’ (원예교육 및 숲 가꾸기 등) 참가 아동 및 어르신들, (사)생명의숲국민운동 관계자, 서울숲 방문객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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