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사회공헌 캠페인…‘좋은 친구’로 다가서다
롯데는 ‘일상 속 다양한 즐거움을 나누는 좋은 친구’로서 소비자들과의 소통하기 위해 페이스북과 블로그, 유튜브, 카카오스토리 등 다양한 SNS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100만명 이상의 팬을 보유한 페이스북에서는 롯데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SNS 캠페인과 콘텐츠로 소개해 긍정적인 기업 이미지 형성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이다. 이번 ‘2016년 제6회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도 이런 점을 높이 평가받아 지주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그 중에서 많은 네티즌의 주목과 지지를 받은 SNS 사회공헌 캠페인 『롯데 플레저박스』가 눈에 띈다. 지난 9월, 추석을 맞아 진행되었던 독거노인 지원에 15,000여명의 팬들이 참여해 2,500명의 어르신들에게 추석 상차림 지원 물품이 담긴 플레저박스를 전달했다.
『롯데 플레저박스』 캠페인은 2013년 7월부터 시작된 캠페인으로 생필품을 ‘플레저 박스’에 담아 시각장애 아동, 다문화가정, 독거노인, 빈곤가정 아동, 학대피해 아동, 소아암 어린이 등에게 전달하는 CSR 활동의 일환이다. 페이스북 팬이 SNS를 통해 손쉽게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고, 직접 자원봉사자가 되어 전달하게 된다. NGO단체와의 연계를 통해 자원봉사시간까지 인증을 받게 되니 이 활동에 참가하는 팬은 더욱 보람을 느끼게 된다. 이 외에도 이용자들의 콘텐츠 소비트렌드 변화에 따라 적극적으로 동영상 콘텐츠를 활용했다. 『롯데 플레저뉴스』는 개그맨 이상준과 헬로비너스의 유영이 직접 체험하는 방식을 통해 생생한 롯데의 소식을 전하고, 『롯데 PEOPLE』은 임직원들의 직무 이야기를 잡지형식 영상으로 제작해 팬들이 롯데를 일상 속에서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콘텐츠 제작에 힘쓰고 있다.
한편 롯데 SNS 관계자는 “SNS를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롯데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소셜미디어 환경 속에서 롯데의 차별화된 소통을 지속해 가겠습니다. 앞으로 애정어린 마음으로 지켜봐주세요.” 라고 소감을 밝혔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