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정몽준 새누리당 후보와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관훈토론이 열렸다. 두 후보는 토론회를 통해 서울시정에 대한 비전과 철학을 제시하고 상대방의 능력 검증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19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6·4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자리를 놓고 경쟁 중인 정몽준 새누리당후보와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관훈토론이 열렸다. 두 후보는 토론회를 통해 서울시정에 대한 비전과 철학을 제시하고 상대방의 능력 검증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