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행장 이광구)은 18일 제주도 제주시 소재 우리은행 제주금융센터에서 남기명 국내그룹장, 펑춘타이 중국 총영사, 김성수 제주한라병원장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글로벌투자지원센터 개점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제주시에 위치한 제주글로벌투자지원센터는 리조트, 호텔, 카지노 등의 외국인직접투자에 대해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외국인 VIP고객에 대한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최근 증가하고 있는 중국 고액자산가들에 대한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중국인 직원을 배치하고, WM자문센터의 부동산ㆍ세무 전문가들을 파견, 외국인PB서비스를 제공한다.

18일 제주도 제주시 소재 우리은행 제주금융센터에서 열린 ‘제주글로벌투자지원센터 개점식’에서 우리은행 남기명 국내그룹장(사진 왼쪽 7번째)이 펑춘타이 중국 총영사(사진 왼쪽 6번째), 고승철 제주외국인투자기업협회 회장(사진 왼쪽 8번째), 김성수 제주한라병원장(사진 왼쪽 9번째) 등 관계자들과 함께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사진=우리은행제공
18일 제주도 제주시 소재 우리은행 제주금융센터에서 열린 ‘제주글로벌투자지원센터 개점식’에서 우리은행 남기명 국내그룹장(사진 왼쪽 7번째)이 펑춘타이 중국 총영사(사진 왼쪽 6번째), 고승철 제주외국인투자기업협회 회장(사진 왼쪽 8번째), 김성수 제주한라병원장(사진 왼쪽 9번째) 등 관계자들과 함께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사진=우리은행제공

황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