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행장 이광구)은 18일 제주도 제주시 소재 우리은행 제주금융센터에서 남기명 국내그룹장, 펑춘타이 중국 총영사, 김성수 제주한라병원장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글로벌투자지원센터 개점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제주시에 위치한 제주글로벌투자지원센터는 리조트, 호텔, 카지노 등의 외국인직접투자에 대해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외국인 VIP고객에 대한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최근 증가하고 있는 중국 고액자산가들에 대한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중국인 직원을 배치하고, WM자문센터의 부동산ㆍ세무 전문가들을 파견, 외국인PB서비스를 제공한다.
황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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