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독도의 가을꽃인 해국(海菊)이 만발하고 있다.
서리가 내린다는 상강(霜降)을 6일 앞둔 17일, 우리 땅 독도의 척박한 바위틈에 보랏빛 해국이 활짝 펴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10월의 독도는 해국을 비롯한 아름다운 들꽃과 철새인 나그네 새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로 가을은 깊어만 간다. (시진=독도괸리 사무소 제공)
ksg@heraldcorp.com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독도의 가을꽃인 해국(海菊)이 만발하고 있다.
서리가 내린다는 상강(霜降)을 6일 앞둔 17일, 우리 땅 독도의 척박한 바위틈에 보랏빛 해국이 활짝 펴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10월의 독도는 해국을 비롯한 아름다운 들꽃과 철새인 나그네 새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로 가을은 깊어만 간다. (시진=독도괸리 사무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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