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직원에게 개인적인 업무를 시키는 등 부적절한 지시를 내린 의혹을 받는 경찰에게 대기발령 조치가 내려졌다. 경찰은 사실관계를 파악해 추가 조치할 계획이다.
충북지방경찰청은 부하 직원들에게 업무상 부적절한 지시를 내렸다는 의혹이 제기된 모 경찰서 A 경정을 최근 대기발령 조치했다고 17일 밝혔다.
A 경정은 부하 직원들에게 부적절한 지시를 내려 내려 불만이 높았다고 경찰은 전했다. 충북지방청은 A 경정을 지난 14일 경무과로 대기발령 조치했다. 경찰 관계자는 “경정과 부하 직원들을 상대로 사실관계를 조사할 계획”이라며 “감찰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라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충북=이권형 기자/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