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인천국제공항공사 주최 상반기 상업시설 모니터링 평가 휴대폰 로밍 서비스 부문에서 이동통신사업자 중 최고 점수를 받았다.

▲ 사진제공 : LGU+ 서비스 품질 우수, 다양한 서비스 제공 등의 제품서비스 만족도, 신속한 업무 처리, 친절한 고객 응대, 정확한 업무 처리 등의 직원 서비스 만족도, 쾌적한 매장 환경, 적절한 대기 시간 등의 매장 환경 만족도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LG유플러스는 2014년 상반기 이후 5회 연속 인천국제공항 휴대폰 로밍 서비스 최고 점수를 기록해 왔다. 공항 내 택배, 수화물, 보험 등 여객편의 사업 부문에 속하는 총 20여개 사업자 중에서도 고객 종합만족도가 최고로 높았다.대다수의 고객들이 출국 전 안전하고 신속하게 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인천국제공항 내에 가장 많은 로밍 안내데스크를 운영하고, 국내 최대 로밍 커버리지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