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2016 대학종합평가에서 서울대학교가 연속 1위를 차지했다.
17일 중앙일보가 전국 4년제 대학 77곳 중 인문·사회·자연·공학·의학·예체능 등 4개 계열 이상을 갖춘 69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국내학술지 게재 논문의 질, 인문사회 분야의 저서의 질 등 교수 연구에서 높은 점수를 차지하며 서울대가 지난해에 이어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양대는 창업과 취업 실적 등에서 타 대학을 앞서며 2위로 뽑혔다. 3위인 성균관대는 소속 교수 연구비 지원, 학생 장학금 지급률이 월등히 높았다.
이어 연세대와 고려대, 이화여대, 중앙대 순이었다. 그 뒤를 이은 경희대와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는 동점으로 공동 8위, 인하대와 한국외국어대는 공동 10위를 기록했다.
glfh2002@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