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박진주의 핫한 인맥이 눈길을 끈다. 박진주는 1988년생으로 올해 30세가 된 배우다. 현재 드라마 ‘1%의 어떤 것’과 ‘질투의 화신’에 출연하며 호연을 보여주고 있다. 대중의 관심 속에 방문이 이어지고 있는 박진주 인스타그램에는 고경표, 하석진, 이홍기를 비롯해 방송, 가요, 영화 등 연예계 전체를 아우르는 의외의 인맥들과 인증샷이 공개돼 있다. 특히 고경표, 하석진과는 절친 인증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고경표와는 다정하게 브이 포즈를 취하며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지인들과 함께한 하석진과의 인증샷은 두 사람의 인연을 궁금하게 할 정도다. 박진주는 지난 16일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한 우비소녀로 추정되면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