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의 대표 콜렉터 ‘톰 탄디오’의 소장품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가 오는 12월 10일까지 강남구 송은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탄디오의 첫 콜렉션인 ‘에꼬 누그로호(Eko Nugroho)’의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vicky@heraldcorp.com
인도네시아의 대표 콜렉터 ‘톰 탄디오’의 소장품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가 오는 12월 10일까지 강남구 송은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탄디오의 첫 콜렉션인 ‘에꼬 누그로호(Eko Nugroho)’의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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