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무안)=박대성 기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권오봉)은 20일 청사 2층 상황실에서 신한은행(행장 조용병)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내 외국기업 유치 및 투자 기업에 대한 금융 우대 서비스 제공 등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광양만권경제청은 신한은행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해외 유망 기업 발굴 및 공동 투자설명회를 추진할 예정이며, 아울러 신한은행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내 입주(예정) 투자기업에 대한 금융 서비스 및 우대 조치를 약속했다.
권오봉 청장은 “광양만권에 투자하는 외국기업들에 대한 투자 상담부터 금융 지원 연계, 국내외 기업 간 협력 주선, 기업 운영 불편 사항 해소 등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