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케이피엠테크는 비보존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주식 177만7116주(18.42%)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취득 금액은 138억6150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164.93%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텔콘으로부터 신주인수권을 양도받아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내용”이라며 “사업다각화 및 사업시너지 제고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27일이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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