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유라가 ‘테이스티로드’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지난 9일 케이블채널 Olive ‘2016 테이스티로드’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제주도 맛 집 추천 좀 해주세용. 소진 언니랑 데이트 중. 넘 좋음”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유라와 소라가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정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 있다. 같은 걸그룹 멤버답게 미모는 두 사람 모두가 시선을 사로 잡았다.유라는 20일 방송된 '2016 테이스티로드'에서 "삼시세끼 삼겹살만 먹은 적도 있다"고 밝힐 정도로 고기 사랑을 전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