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김유정이 마지막 인사를 했다.19일 새벽 김유정은 자신의 SNS에 “그동안 구르미 그린 달빛을 사랑해주신 모든 시청자분들 감사하고 또 고맙습니다. 언제나 항상 라온이 가득하시길”이라는 글을 남겼다.글과 함께 김유정은 꽃밭 속에서 앉아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 사진은 자신이 출연 중인 ‘구르미 그린 달빛’ 속 모습 그대로 였다.김유정이 출연하는 ‘구르미 그린 달빛’은 마지막회인 18회가 22.9%를 기록했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