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무도’가 러시아로 출발했다. 19일 오전 MBC '무한도전' 멤버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광희는 우주 프로젝트 교육 차 러시아 출국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찾았다. 양세형 역시 '무한도전' 멤버들과 러시아까지 함께 동행한다. 이날 양세형은 "LA에 갈 때 1박 2일 이라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3박 4일이라 좋은 추억을 만들고 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러시아에 최적화된 양세형의 패션에 "과한 것 아니냐" "무역회사 사장님 같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무한도전'은 지난 1월 '마션' 특집을 시작으로 2015년 5대 기획 중 하나였던 우주여행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culture@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