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안동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은 21일 복지관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전주 한옥마을로 가을여행을 떠난다.
19일 복지관에 따르면 자원봉사자와 함께 떠나는 가을여행 은 복지관을 위해 궂은일을 마다 않고 헌신해 주는 자원봉사자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그 동안의 봉사활동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봉사자들 간의 친목과 재충전의 기회를 가지고자 마련됐다.
이번 가을여행에는 자원봉사 8개 단체(봉봉클럽, 길주클럽, 봉정사신도회, 연미사신도회, 자비나눔봉사단, 아름다운천사들, 안동불교신행회, 행복팀)와 개인 자원봉사자 총 92명이 참여해 전주한옥마을을 둘러 볼 예정이다.
복지관 관계자는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이 복지관 운영에 큰 힘이 된만큼 이번 가을여행이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조금이나마 위로하고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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