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필룩스는 신규 사업을 위해 오티움으로부터 서울 강남구 도곡동 소재 토지 및 건물을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양수 금액은 150억원이며 이는 자산총액대비 14.35%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사업 다각화에 따른 향후 매출 및 수익이 증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수예정일은 2017년 1월 1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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