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넥솔론이 295억원 규모의 계약이 해지됐다는 소식에 24일 장 초반 하락세다.
이날 오전 9시 1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넥솔론은 전일 대비 4.5% 내린 573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566원까지 밀리기도 했지만 점차 낙폭을 줄이고 있는 모양새다.
앞서 넥솔론은 지난 21일 장 마감 후 2008년 체결된 이앤알솔라(전 STX솔라)와의 웨이퍼 공급계약이 해지됐다고 공시했다.
해지 사유는 이앤알솔라의 태양광사업 철수다.
계약 해지 금액은 295억51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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