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그룹 트와이스가 데뷔 1주년을 맞이 했다. 트와이스는 20일 0시 20분 공식 인스타그램에 “#트와이스#TWICE #원스#ONCE #1주년”이라는 태그와 함께 멤버들의 손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JYP의 신인 걸그룹 트와이스는 지난해 10월 20일 ‘더 스토리 비긴즈(THE STORY BEGINS)’로 데뷔했다. 오늘(20일)이 정확히 데뷔 1주년 되는 날이다.이에 온라인상에는 팬들의 축하도 이어지고 있다. 트와이스 팬들은 “트와이스 데뷔 1주년 축하한다. 오래오래 존재하는 그룹이 되길” “우리 곁에서 늘 행복한 날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손도 예쁜 트와이스. 1년 동안 고생 많았다” “누구 손일까? 정말 궁금”이라고 축하 메시지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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