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주방용품 전문기업 PN풍년이 ‘비앤쿡(Best&Cook) IH 압력솥’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압력솥 바닥면에 IH(Induction Heating) 기능을 적용해 가스레인지는 물론 인덕션과 기타 열원에서도 모두 사용 가능하다. 또한 이 제품은 일본 다이야아루미 사와의 기술제휴를 통해 냄비 바닥면 내부에 IH판을 삽입하는 특화기술을 적용함으로써 높은 온도에서도 바닥면의 변형을 최소화했다. 순도 99%의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해 제품의 부식을 사전에 방지하고, 장인이 정밀한 수작업으로 제조하는 주조 공법을 채택한 것도 특징이다. 압력솥 바닥면이 두껍게 설계돼 열 보존율이 뛰어나 조리시간을 단축시켜준다. 안전을 위해 내부 압력을 시각적으로 알려주는 압력표시밸브와 내부에 압력이 남아있을 경우 열리지 않도록 구조화된 안전 손잡이 등이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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