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미국의 공포물 ‘헌티드 하우스’가 20일 0시부터 케이블 영화채널 슈퍼액션에서 방영 중이다. ‘헌티드 하우스’는 2014년 미국에서 개봉한 공포물로 브랜디섀퍼, 잭앤드류스, 바비로, 마이키로, 제프라슨이 주연으로 열연한 작품이다. 영화는 리얼 공포를 체험하고자 하는 5명의 친구들을 따라가며 점점 더 극한 공포로 관객을 몰아 넣는다. 할로윈 시즌마다 미국 전역에선 2500개가 넘는 ‘헌티드 하우스’가 생겨난다. 매년 더 강한 자극과 공포를 주기 위해 진짜 시체를 쓰거나 실제로 목을 매는 쇼를 한다. 심지어 범죄자들이 귀신 역할을 맡아 관객들을 극한으로 몰고 갈만큼 더 잔혹하고 리얼해지고 있다.리얼 공포를 체험하고자 헌티드 하우스 투어를 시작한 5명의 친구들은 광기와 환락의 할로윈 파티들을 돌며 더 무섭고 더 잔혹한 곳을 찾아다니지만 어떤 곳에서도 만족하지 못한다.그러던중 소수 마니아들만 가봤다는 역대급 헌티드 하우스 ‘블루 스켈튼’을 수소문하던 그들 앞에 기묘한 초대장과 푸른 해골 가면이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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