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영진전문대 국제관광계열은 최근 호텔과 리조트 위탁경영 전문회사인 ㈜에이치ㆍ티ㆍ씨(HTC)와 주문식 교육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서정완 에이치ㆍ티ㆍ씨 대표, 이종남 국제관광계열부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서 대표는 우수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는 차원에서 장학금 1000만원을 대학에 기탁했다.
서 대표는 “우리 회사는 국내는 물론 해외사업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며 “영진에서 우수한 인재를 양성해 회사에 공급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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