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분당판교=안혜란 인턴기자]네이버가 지난 19일 '2017 S/S 헤라서울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윈도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국내 디자이너 3인을 '디자이너윈도 3인3색 런웨이'로 데뷔시켰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네이버 ‘프로젝트 꽃’의 일환으로, 다양한 스몰비즈니스와 창작자들의 지속가능한 성공을 응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달 선보인 ‘디자이너윈도’는 국내 신진 패션 디자이너들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디자인한 패션 작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한 디자이너는 박은빛, 비키표, 전새미 등 3인이다. 특히 박은빛 디자이너의 런웨이 무대에서는 콘텐츠 창작자 포트폴리오 서비스 그라폴리오에서 활동 중인 작가 순호의 작품과 콜라보 작업을 해 타분야 창작자간의 시너지를 선보이기도 했다. ellisa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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