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리스톤의 스톤 매트리스가 서울 목동 행복한백화점에 입점했다.

행복한백화점은 우수 중소기업 제품 전용 백화점으로, 리스톤은 이곳 4층에 매장을 마련한다. 리스톤은 업계 최초로 돌침대의 매트리스화를 시도한 업체이다. 리스톤은 현재 서울 청담동, 분당 정자동 가구 거리와 롯데백화점 상인점, 대구백화점 본점 및 프라자점 등에 직영 매장을 운영 중이다. 리스톤은 “세계 특허 원석 가공 기술력과 온수 난방 시스템으로 제작된 스톤 매트리스가 우리 온돌 문화를 현대적으로 계승한 프리미엄 리빙 제품으로 인정받아 행복한백화점에 입점하게 됐다”며 “리스톤은 앞으로도 수도권은 물론 전국 주요 거점별 판매처의 지속적인 확대를 통해 전국 고객들과의 접점을 강화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