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위험 초기진압에 만전ㆍ 골든타임 확보
[헤럴드경제=박준환(구리)기자]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재난현장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소방차 진입곤란 등 화재 취약지역 19곳에 소화전 설치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소화전 설치 지역은 기존 231개소에서 250개소로 소폭 늘어났다.
이번 소화전 확대사업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소방차가 현장에 도착하기 전 주민들 스스로가 초기에 대응할 수 있는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재난현장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특히 시는 역점 시책인 ‘안전한 도시’ 구현을 위해 추가적으로 취약지역에 대한 소화전을 설치해 예고없이 발생하는 화재위험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21일 “화재는 골든타임을 지킬 수 있는 초기진압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소화전 설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살기 좋은 안전도시 구리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