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허창수 회장은 21일 강원도 동해시에 건설 중인 GS동해전력 석탄화력발전소 현장을 찾아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조기 완공 노력도 중요하지만 ‘안전’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GS 허창수 회장은 21일 강원도 동해시에 건설 중인 GS동해전력 석탄화력발전소 현장을 찾아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조기 완공 노력도 중요하지만 ‘안전’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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