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JTBC '뉴스룸'이 다시 한 번 믿어야 하는 보도 프로그램으로 주목 받았다.26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일 오후 방송된 '뉴스룸'은 유료 방송 가구 기준 전국 8.08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뉴스룸’은 평소 1~2%의 시청률을 기록해 왔다. 하지만 24일 최순실 연설문 사전 수정 의혹 단독 보도 이후 평소 2배에 달하는 4%대의 시청률을 기록해 이목을 끌었다.반면 같은 날 방송된 지상파 보도 프로그램 시청률은 고전했다. KBS1 '9시 뉴스'는 17.7%, MBC '뉴스데스크'는 7.1%, SBS '뉴스8'은 5.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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