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 김광석’ 가수 진호현이 의외의 친분을 공개했다.
진호현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우리 결혼 했어요’, 드라마 ‘기분 좋은 날’에 출연 중인 배우 박세영, 슈퍼주니어 강인 주연의 영화 ‘고양이 장례식’에 기타 연주 장면을 촬영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피아니스트 이루마님 OST 참 좋네요. 제 음반 ‘사랑이 멀다’ 응원도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강인과 박세영은 친근한 모습으로 함께 미소지으며 진호현의 CD를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발표한 ‘청계천 로맨스, 별꽃 나무’를 통해 김광석과 닮은 감성으로 노래해 화제를 모았던 진호현은 성대 출신 ‘엄친아’로 알려졌으며, 최근 디지털 싱글 ‘사랑이 멀다’를 발표했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