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서비스산업총연합회 박경실 회장이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호텔에서 열린 ‘2016 서비스산업 수출대전 (KSCM; Korea Service and Content Market)’ 개막식에 참석했다.
코트라 김재홍 사장을 비롯해, 이현재 새누리당 의원,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주요 인사들과 ‘2016 서비스산업 수출대전’의 개막을 알리는 스카프 커팅을 했다. 이후 한상곤 서비스산업 실장의 현황 브리핑이 진행됐으며 상담장 순시 후 환영 오찬이 이어졌다.
서비스산업 수출대전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코트라(KOTRA)가 주관하는 행사로 18~19일 양일간 진행됐다.
유망서비스 산업별로 상담관이 구성돼 국내 기업과 해외 바이어 간 수출 상담회가 열렸다. 이번 서비스산업 수출대전에는 국내 기업 252개 사와 21개국 116개 바이어가 참여했다.
박경실 서비스산업총연합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할 핵심 산업분야인 서비스산업이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많은 기회들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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