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게이트 테크놀로지가 기업용 초고속 하드디스크 신제품 ‘엔터프라이즈 퍼포먼스15K HDD v6 ’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27일 씨게이트에 따르면, 이 제품은 현존하는 하드 드라이브 중 가장 뛰어난 데이터 전송 성능인 초당 315MB의 속도를 자랑한다.최대 900GB까지 용량을 제공하며, 기업의 비즈니스 핵심 데이터 처리에 최적화되어 기업 및 클라우드 고객이 이 드라이브를 활용해 중요한 데이터를 필요한 곳에 빠르고 원활하게 전송할 수 있다.또한, 데이터센터가 좁은 공간에서 최소한의 운영 전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2.5인치 폼팩터의 고용량 드라이브로 제작됐다.
씨게이트의 패스트포맷(FastFormat) 기능을 이용해 기존의 512 포맷과 싱글 어드밴스드 포맷 (single advanced format, 512e and 4Kn) 모델로도 이용 가능하기 때문에 현재는 물론 향후 시스템 모두 지원 가능하다.‘씨게이트 엔터프라이즈 퍼포먼스 15K HDD’는 드라이브의 휴면, 기록, 미사용시에도 드라이브 자체 레벨에서 데이터 안정성 및 무결성을 제공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