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 2016 대학 리크루트 투어와 함께 하는 경일대 취업박람회가 27일 교내 종합체육관과 도서관 강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박람회는 경일대 LINC사업단, 대구상공회의소 등이 주관했으며 70여 개의 기업 및 유관기관이 참가해 대학리크루트투어의 대미를 장식했다.
대구은행, 경창산업, 삼익THK, 아진산업, 한국감정원, 대구도시철도공사 등 60여 개의 기업부스가 마련돼 학생들을 위한 채용안내와 면접이 진행됐다.
또 대구시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와 대구고용센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경북첨단·벤처기업연합회 등의 유관기관 부스도 10여 개 설치돼 운영됐다.
이점찬 경일대 취업처장은 "이번 취업박람회가 학생들에게 우수기업에 대한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취업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깨닫는 좋은 기회가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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