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배두나가 카녕화제에서 열애설이 불거졌던 짐 스터게스와 스킨십과 함께 다정한 모습을 보여 열애설을 뒷받침했다.
배두나는 19일(현지시간) 칸 드뷔쉬관에서 열린 제67회 칸 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오른 ‘도희야’의 첫 스크리닝 행사에 참석했다.
배두나는 김새론, 정주리 감독 등과 함께 레드카펫에 올랐다. 함께 등장한 짐 스터게스는 배두나의 손을 잡고 극장에 들어와 배두나의 옆에서 ‘도희야’를 관람했다.
짐 스터게스는 상영이 끝난뒤 관객들에게 인사를 하는 동안에도 배두나의 모습을 자신의 휴대전화 카메라에 담으며 애정을 과시했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에 네티즌들은 “배두나와 스터게스, 연인 맞네” “자유로운 모습 보기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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