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배두나가 카녕화제에서 열애설이 불거졌던 짐 스터게스와 스킨십과 함께 다정한 모습을 보여 열애설을 뒷받침했다.
배두나는 19일(현지시간) 칸 드뷔쉬관에서 열린 제67회 칸 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오른 ‘도희야’의 첫 스크리닝 행사에 참석했다.
배두나는 김새론, 정주리 감독 등과 함께 레드카펫에 올랐다. 함께 등장한 짐 스터게스는 배두나의 손을 잡고 극장에 들어와 배두나의 옆에서 ‘도희야’를 관람했다.
짐 스터게스는 상영이 끝난뒤 관객들에게 인사를 하는 동안에도 배두나의 모습을 자신의 휴대전화 카메라에 담으며 애정을 과시했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에 네티즌들은 “배두나와 스터게스, 연인 맞네” “자유로운 모습 보기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