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육아용품 박람회 ‘맘앤베이비엑스포’가 오는 11월 24일부터 27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ㆍ4홀에서 열린다.

‘한국판 육아 블랙프라이데이’ 콘셉트로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올 한해 엄마들의 사랑을 받았던 인기 육아ㆍ임신ㆍ출산 용품들을 비롯해 2017년 신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국내외 250개사 1000여 개의 부스가 참가해 카시트, 층간 소음을 줄여주는 놀이방 매트 등 다양한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뵌다. 행사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입장료는 5000원이다. 혼자 오는 엄마들을 위해 서울ㆍ경기ㆍ인천 각 거점과 대화역에서 무료 셔틀버스가 운영되며 유아놀이방, 가족ㆍ엄마수유실, 카페테리아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마련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맘앤베이비엑스포 홈페이지(http://www.momnbabyexpo.co.kr) 혹은 ㈜유아림(02-2236-2771)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