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종편채널 JTBC 새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가 순조롭게 출발했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첫방송 된 ‘유나의 거리’는 1.616%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종영한 드라마 ‘밀회’가 기록한 첫 시청률 2.6%보다는 낮지만 종편 프로그램으로선 높은 1%를 넘어서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소매치기녀 유나(김옥빈 분)와 착한 남자 창만(이희준 분)의 강렬한 첫 만남이 그려졌다.
anju1015@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