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종편채널 JTBC 새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가 순조롭게 출발했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첫방송 된 ‘유나의 거리’는 1.616%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종영한 드라마 ‘밀회’가 기록한 첫 시청률 2.6%보다는 낮지만 종편 프로그램으로선 높은 1%를 넘어서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소매치기녀 유나(김옥빈 분)와 착한 남자 창만(이희준 분)의 강렬한 첫 만남이 그려졌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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