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지난 28일 세네갈 생루이주 돔보 알레르바 마을 영농시범단지에서 열린 ‘경북형 벼농사 기계화영농 사업’ 평가회에서 첫 벼를 수확했다.
도는 지난해 세네갈 정부와 농촌 발전과 식량자급을 위한 새마을운동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이 마을에 벼농사 기계화 영농시범단지를 조성했다.
김관용 지사는 “경북도의 우수하고 획기적인 기술전수가 세네갈의 식량자급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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